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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중미산

산세의 골이 깊고, 수림이 우거져 휴양림이 조성되었습니다. 유명산에 비해 덜 알려졌으나 산밑 양현마을이 국민휴양지로 개발되면서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유명산, 소구니산과 더불어 서너치고개를 사이에 두고 솟아있는 중미산은 그 동안 유명산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으나 최근 중미산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주말산행지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중미산은 서너치고개에 오르자면 40분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변화있는 산행을 하려면 산 북쪽의 명달리 기점으로 하거나 삼태봉을 거쳐 통방산에 이르는 능선종주도 해볼 만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신복3리 양현마을에서 북쪽으로 계곡을 거슬러 올라 안부를 거쳐 정상에 오른 후 서너치고개로 하산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양떼목장

먹이주기체험, 아기동물들과 교감하기, 목장길따라 산책하며 동물들도 구경하고 먹이도 주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며 피톤치드 쉼터에서 힐링도 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만끼 할 수 있습니다.

들꽃수목원

들꽃 수목원은 남한강변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강변 수목원으로 야생화 단지, 허브정원, 자연 생태박물관, 식물원, 연꽃 연못이 있습니다. 책이나 도감에서만 볼 수 있었던 많은 식물과 자연을 직접 보시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세미원

세미원의 연꽃박물관은 연꽃이라는 단일한 테마 아래 연꽃관련 생활 용품, 고서, 음식 등의 유물이 전시된 세계 유일의 박물관입니다. 세미원 6만2천평 정원은 수질정화 능력이 뛰어난 연꽃을 주로 식재하여 한강물 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꽃 가득한 여름이 가장 아름다우며 각 계절에 맞는 테마로 정원을 꾸며 사계절 내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생태환경교육, 체험교육, 전시활동을 겸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합니다.

용문사

용문산 정상에서 수많은 암반 사이 계곡이 철 따라 자연의 웅장함을 과시하며 경기도 내에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고 산세가 웅장하며 계곡이 깊어 고산 다운 풍모를 지닌 양평군의 상징입니다. 더욱이 천년고찰 용문사와 더불어 관광지로 지정되어 평일에도 탐방객이 끊이질 않고 관광지 내에 놀이시설이 있어 어린이와 동반한 가족단위의 1일 관광 코스로 제격입니다.